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달 20일부터 28일까지 졸업생 및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컴퓨터활용능력 2급 자격증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실제 업무 환경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컴퓨터활용능력을 기르고, 실질적인 직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 참여자들은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필수 엑셀 프로그램의 활용법을 체계적으로 익혔다. 이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업무 감각을 키우고, 자신만의 취업 역량과 노동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이번 과정은 단순한 자격증 취득을 넘어 청년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이끌어낸 성과로 평가받는다. 대학의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해 졸업생과 지역 청년들의 취업 준비를 돕는 대표적인 지역사회 기여 모범 사례다.
이는 청년들이 미래 산업 사회를 이끌어갈 글로벌 인재 양성의 주역으로 도약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안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취업을 준비하는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안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이번 교육과정 종료 이후에도 참여자들이 성공적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진행할 계획이다. 단순한 프로그램 참여에 그치지 않고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연계하여 실질적인 취업으로 이어지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