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실무역량 마스터 클래스’ 프로그램 성료
- 청년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MOS 365 기반 실무 교육 과정 운영
- 교육 수료자 대상 1:1 맞춤형 취업 컨설팅 및 구직 프로그램 후속 연계 지원
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22일까지 청년들의 취업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실무역량 마스터 클래스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모든 직무에서 공통으로 요구되는 필수 사무 프로그램인 엑셀과 파워포인트 활용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MOS 365 실무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해 참여자들이 공인 자격증 취득까지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안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교육 수료자들을 대상으로 구직역량 강화 프로그램 연계 및 전문 컨설턴트를 통한 1:1 맞춤형 취업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다변화하는 고용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강의실에서 배운 이론적 지식을 실제 업무 프로세스에 적용해 보는 현장 중심 체계로 운영했다. 이는 참여 청년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이끌어냄과 동시에 기업 수요에 부합하는 취업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년은 "평소 엑셀과 파워포인트를 다루는 데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실무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핵심 기능들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이번 마스터 클래스는 청년들이 산업 현장에서 즉각 발휘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사회 기여를 실천하고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맞춤형 직무 교육을 적극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안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이번 교육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기업 현장 수요를 반영한 다채로운 직무 교육과 단계별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