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7월 19일부터 9월 14일까지 컴퓨터정보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직무부트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학생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관련 산업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현직 전문가들이 직접 멘토로 참여했다.
교육은 총 5주간 진행했다. 참여 학생들은 체계적인 온라인 클래스를 수강하며, 현업에서 실제로 다루는 과제를 총 4회 수행했다. 제출한 과제는 현직자 멘토가 1대 1 맞춤형 피드백을 직접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했다.
학생들은 현직자의 커리어 패스 조언을 듣고 최신 산업 트렌드를 익혔다. 이를 통해 교과 과정만으로 얻기 힘든 실무 중심 교육을 실현하고, 전공 분야의 역량 강화를 이루어냈다.
나아가 학생들에게 현장 중심의 교육 환경을 제공하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 이는 긍정적인 지역사회 기여와 향후 IT 분야를 이끌어갈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든든한 발판이 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막연하게 느껴졌던 실무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어 뜻깊었다”며 “현직자 멘토의 꼼꼼한 피드백 덕분에 취업 준비 방향과 커리어 패스를 명확하게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을 받았다”고 전했다.
안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재학생들의 현장 적응력을 높이고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다채로운 실무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