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사)가치있는누림과 상호 업무협약을 맺고, 지난 7월 21일부터 9월 17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같이 찾는 AU 내 일(Job)’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청년들의 구직 의욕을 고취하고 체계적인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해 기획했다. 양 기관은 긴밀하게 협력하며 구직자가 현장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핵심 취업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교육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으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주요 기능 소개 및 1대 1 맞춤형 진로 상담, AI 활용 입사지원서 작성, AI 면접 솔루션을 활용한 실전 대비,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등을 안내했다. 특히 최근 채용 시장의 핵심 화두인 AI 기술을 접목한 구직 훈련이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청년 참여자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최신 채용 트렌드에 맞는 실무 중심 교육을 경험했다. 직접 AI 면접과 자기소개서 작성을 실습하며 실전 감각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취업 역량 강화를 이뤄냈다.
이를 통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청년들의 원활한 사회 진출을 돕고 성공적인 지역사회 기여를 실천했다. 나아가 다변화하는 미래 고용 시장을 이끌어갈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든든한 기반을 다졌다.
안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이광재 센터장은 “이번 가치있는누림과의 협업이 지역 청년들의 취업 자신감을 회복하고 성공적인 사회 진출의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최신 채용 트렌드에 발맞춘 양질의 고용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안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연계한 실효성 있는 취업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하여, 재학생 및 지역 청년들에게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고용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