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화성시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 기관방문 실시
- 사회복지 현장 이해를 높이고 예비 사회복지사로서 실무 역량 강화
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 사회복지학과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주최한 우수기업탐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10월 23일 2학년 학생들이 경기도 화성시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사회복지 현장 실무를 살펴봤다고 밝혔다.
이번 기관방문은 학생들이 사회복지서비스가 제공되는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수업에서 배운 이론을 실천과 연결하도록 마련했다.
이날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 김선빈 팀장은 기관의 설립 목적과 주요 사업, 운영 현황을 소개하고, 지역주민의 다양한 복지 욕구에 대응하는 사회복지관의 역할을 설명했다. 이어 학생들은 기관 내 주요 시설을 둘러보는 라운딩에 참여하며 서비스 제공 현장을 살펴봤다.
학생들은 이번 방문을 통해 종합사회복지관의 기능과 사회복지사의 실제 업무를 구체적으로 이해했다. 지역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의 운영 방식을 확인하며 예비 사회복지사로서의 진로를 구체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안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기관방문, 현장실습 등 체험 중심 교육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현장 적응력과 실무 역량을 높이고 있다.
안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홍미기 학과장은 "이번 기관방문은 학생들이 사회복지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이론과 실천을 연결하는 기회가 되었다"며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전문성과 인성을 갖춘 사회복지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안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복지기관과의 교류와 현장 중심 교육을 확대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사회복지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